서울 아파트 평당 6000만원 돌파, 국평 21억 분양가 분석
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사상 처음으로 3.3㎡당 60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.주택도시보증공사(HUG)가 발표한 통계로 이 수치가 공식 확인되면서,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'국평 21억'이라는 표현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. 실제로 숫자가 어디까지 왔는지, 그리고 왜 이렇게 됐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. 서울 아파트 '국평 21억' 시대, 평당 6천만 원 첫 돌파HUG 최신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통계 결과HUG 통계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평균 분양가격은 ㎡당 1922만 4000원으로, 3.3㎡ 환산 시 6355만 원에 달합니다. 이는 전월(5839만 원) 대비 한 달 만에 8.85% 오른 수치입니다.같은 통계에서 국민평형(전용 84㎡) 평균 분양가격 역시..
2026.07.01